안녕하세요 infoasync 입니다.
온라인 MMOPRG의 시대를 열었던 리니지가, 2026년 다시 한 번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사전예약을 시작하면서, 과거 리니지를 경험했던 유저와 이제 막 MMORPG 게임에 입문하려는 게이머 모두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초기 리니지의 감성’을 재현하면서도 현대적 플레이 환경을 맞춘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을 하는 방법과, 사전예약시 보상, 사전 출시일 등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사전예약 일정 & 방법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예약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전예약 기간 : 2026년 1월 1일 ~ 2월 10일까지
- 사전 다운로드 기간 : 1월 7일 ~ 1월 27일까지
- 사전 캐릭터 생성 기간 : 1월 14일 20시 ~ 1월 27일 24시까지
- 프리오픈 서비스 시작 : 2월 7일 ~ 3월 25일
- 정식 서비스 시작 : 2월 11일(월정액 29,700원)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사전다운로드부터 프리오픈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엔씨소프트의 최근 아이온2 게임도 성공적으로 잘 나가는것을보면 이번 리니지 클래식을 기다리시는 분들도 사전예약을 하신 후 미리미리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니지 클래식 어떤 게임인가?
1~2년전부터 클래식 게임의 유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와우 클래식, 바람 클래식, 메이플랜드 등등.. 과거에 즐겼던 게임을 그대로 지금 다시 즐긴다는것은 게이머로서 충분히 값진 경험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저도 그시절 게임을 즐겼던 한 사람이지만 리니지는 당시에 즐겨보지는 못했었습니다.
이번 리니지 클래식을 통해 한번 즐겨볼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사전예약부터 해야겠죠?
2월에 출시하는 리니지 클래식은 다음과 같은 특징은 갖고 있습니다.
- 초창기 리니지 시절의 맵과 구조를 기반으로한 세계관
-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초창기 클래스
- 인기 필드 지역(말하는섬 / 용의계곡 / 기란)
- 현맹 중심의 전투, 오픈 필드 PVP 본질 강화
- 옛 리니지의 감성은 유지, 편의성은 현대화
더이상 추억팔이 게임이 아닌 완성도 있는 클래식 MMORPG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보상

사전예약을 하게 될 경우 제공되는 보상은 초반 게임플레이에 꽤 큰 도움이 됩니다.
사전예약 기본제공 보상(사전예약 선물 상자)
-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은장검 or 사냥꾼 활 중 1개 선택)
- 사전예약 방어구 상자(해골투구, 뼈갑옷, 골각방패)
- 사전예약 반지 상지 : 수호의 반지
- 성장 지원 아이템과 소모품(빨간물약/초록물약/순간이동주문서/귀환주문서/변신주문서)
추가 혜택
- 인기 닉네임 선점 기회
- 초반 레벨링과 사냥 안정성 강화
위와같은 보상들은 리니지 클래식 신규 유입 유저들에게는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역할을하며, 기존에 게임을 즐겼던 복귀 유저에게는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는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금 월정액은 얼마인가요?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BM(비즈니스모델)입니다. 리니지W나 리니지M과같이 과도한 과금유도에 지친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출시되는 리니지 클래식은 과거의 정액제 모델을 채택하였습니다. 즉 정액제 게임이죠.
- 이용요금 : 월 29,700원
이 가격은 20년전 리니지1 서비스의 가격과 동일한데요,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더 높게 책정이 될수도 있겠으나 월 정액제 금액이 3만원을 넘어가면 솔직히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게임이 출시되어봐야 알겠지만 부분유료화없이 오로지 월정액으로만 게임을 할 수 있다면 더 괜찮을 수 있겠네요.
레어 닉네임 선점 이벤트

조금 색다른 이벤트도 함께 진행이 되는데요, 단순한 레벨업 경쟁을 넘어서 “레어 닉네임” 부여 이벤트가 함께 진행됩니다.
- 클래스 닉네임 : 각 서버에서 최초로 4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지급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그시절 근본 클래스명 - 유명보스 몬스터 닉네임 : 프리오픈이후 각 서버에서 가장 먼저 52레벨을 달성한 유저 “데스나이트” 지급
- 보스 몬스터 닉네임 : 프리오픈이후 각 서버에서 해당 보스 몬스터 첫 레이드 성공시, 마지막 타격한 유저
‘커츠’, ‘바포메트’, ‘흑장로’, ‘드레이크’ 지급
지급하는 닉네임들이 전부 다 근본력이 넘치기 때문에 프리오픈 첫날부터 레벨링 경쟁이 매우 심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않고 있어요.ㅋ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참여방법
사전예약은 매우 간단합니다.
- 리니지 클래식 공식 페이지 접속
- 계정 로그인
- 사전예약 버튼 클릭
- 확인 완료
소요 시간은 몇 분이면 충분하며, 혜택을 생각하면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참여는 빠를수록 유리합니다. 이름 선점 경쟁은 늘 치열하니까요.
